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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라남도 보성군] 명품「보성키위」육성 프로젝트로 성공적인 도약!
첨부파일 : 조회수 : 5
 
- 품질, 홍보, 유통 강화로 녹차처럼 보성의 대표농산물로 우뚝서다.-

키위 전국 생산량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보성군은 「보성키위」명품화 프로젝트로 수입산 키위와 경쟁이 가능한 지역 대표농산물로 성공적인 도약을 이루고 있다. 키위는 미국 식품영양학회 선정 가장 영양가가 높은 과일로 비타민C의 경우 오렌지의 2배, 사과의 17배를 함유하고 있으며, 항산화작용, 변비해소, 임산부 빈혈 예방 등 영양학적 가치가 매우 높아 소비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는 과일이다.

지역 대표특산품으로 육성중인 보성군은 「보성키위」의 대내외적 이미지와 품질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계획을 기반으로 최고의 품질과 소비자 맞춤형 브랜드 개발을 통하여 외국산 키위에 대응하는 한편, 보성의 대표 이미지로의 자리매김하고 재배농업인의 안정적 소득원으로 정착되었다.

과수 결실안정 기술지원

농업기술센터는 불량 꽃가루 근절, 고품질 과일 생산, 착과량 향상을 위해 재배 농업인이 작년에 채취해 보유 중인 꽃가루를 대상으로 활력 검정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키위는 암수딴그루 식물로 암꽃보다 수꽃의 개화가 늦기 때문에 자연수분이 어려워 인공 수분이 필요한 작목이다. 전년도에 채취해 냉동 보관한 수꽃가루나 외부 지역에서 구매한 꽃가루 활력 검정을 통해 착과량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보성 녹차와 더불어 보성 키위의 위상이 높아진 만큼 개화기 꽃가루 활력 검정은 물론 균일한 고품질 키위 안정 생산을 위한 기술 지도를 꾸준히 해나가겠다.”라고 약속했다.

「보성키위」 재배시설 현대화와 소비자 맞춤형 품종 확대

보성군은 「보성키위」를 대한민국 최고의 키위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고품질 키위 생산 단지 육성 사업, 1시군 1특화작목 육성사업 등을 통해 체계적인 키위 농업 발전 로드맵을 추진하고 있다. 판매량 증진을 위해 소비자가 선호하는 골드, 레드 계통의 품종 재배면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맛과 생산성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재해 안정성이 높은 국내 육성 ‘해금’품종을 확대 보급하였고

고품질 키위 생산에 중점을 두고 기술지원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저온․서리피해 극복 시설 등을 설치해 30%정도의 저온피해 감소 효과를 보았으며, 과원의 현대화 사업을 통해 노동력 절감 모델을 구축하고, 스마트팜 기술을 도입하여 최적 작물 생육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보성키위」 세계화와 경쟁하다.

지난해 보성군은 「보성키위」의 세계화를 위하여 보성키위 세계화 개척단을 구성하여 김철우 보성군수를 비롯해 임용민 보성군의회 의장, 키위 농가, 지역농협장, 공무원 등 19명으로 구성하여 키위의 본고장인 뉴질랜드를 방문하였다. 키위 재배 환경과 생산 농법을 확인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 재배 과정의 다양한 역할 분담, 전문경영인을 통한 브랜드 마케팅 성공 사례 등을 확인했다.

개척단은 보성키위의 수출 창구 확장을 위해 현지에서 구매한 제스프리 키위와 국내 육성 보성산 키위의 단맛과 신맛을 비교하며 보성키위의 해외시장 경쟁력을 파악하였다. 보성키위는 당도와 색도, 저장성 등은 우수하지만 대부분 개별 판매와 소규모 농민단체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어 표준화된 유통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성을 알았으며, 뉴질랜드의 수출 창구 단일화와 품질 규격화 등을 통한 자국 외 시장에서 브랜드 및 품질 관리의 노하우를 참고해 생산, 유통, 출하에 이르는 전 과정의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이번 제스프리사 방문을 통해 확인한 생산과정뿐만 아니라 전문경영인을 통한 체계적인 유통 마케팅을 보성군에도 적극 도입하겠다"며 "전문적인 조직 구성과 제품의 표준화, 대형 판매처와의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보성키위를 제스프리를 뛰어넘는 농산물 브랜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보성키위 유통망 확대

지난해 12월 11일 서울 양재동 농협유통 본사에서 보성군과 농협유통이 보성키위 유통망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보성키위를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판매하는 데 합의하고 향후 다양한 보성군 농특산물의 입점과 우호 교류 사업을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업무협약식을 기념해 3일간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보성키위 30% 할인행사도 진행했다.

보성군은 하나로마트 유통채널을 활용해 소규모 농민단체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보성키위의 유통시스템을 개선하고 제품의 표준화와 규격화에 힘써 실질적인 농업인 소득증대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국내에서 키위는 보성군을 비롯한 고흥군, 해남군 등 남해안 일대에서 생산되고 있다. 이중 보성군은 국내 생산량의 약 22%를 차지하는 최대 생산지며 보성키위는 2022년 11월 대한민국 농산물 지리적표시 제111호로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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